[2027 예산안] 12곳 시범지역 229개 지역으로 확대서울 은평구청 본관 후정 입구에서 한 시민이 모두의 생리대 자동지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공공생리대2027예산안이비슬 기자 서대문구, 민선 9기 첫 추경 414억 확정…돌봄·안전에 투입마포구, 민선 9기 첫 추경 420억 편성…AI 홈페이지·생활체육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