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찰 문 두드린 성평등부 장관"…스토킹 대책 발표까지 10개월

법무부·검경 등 관계부처,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 발표
피해자 직접 접근금지 신청…경찰·상담소 공동대응 물밑조율

본문 이미지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영상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명섭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영상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평등부 제공)
(성평등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디지털성범죄 대응 협의체 킥 오프 회의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요훈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원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2026.6.9 ⓒ 뉴스1 김명섭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디지털성범죄 대응 협의체 킥 오프 회의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요훈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원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2026.6.9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서울 서초구 법원행정처에서 기우종 법원행정처장 권한대행을 만나 스토킹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서울 서초구 법원행정처에서 기우종 법원행정처장 권한대행을 만나 스토킹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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