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 성별 특성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성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차 성별균형 현장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참석해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슬기로운 가족생활 위한 '가족관계교육' 활성화작년 2만4775명 찾은 해바라기센터…40만여건 상담·치료지원관련 기사성평등부, 슬기로운 가족생활 위한 '가족관계교육' 활성화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모두의생리대' 본격 운영여성 10명 중 6명 경력단절 경험…재취업까지 7.5년법원, '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 신청 기각무료 생리대 지급기 지역별 순차 운영…자동 지급기는 2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