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 성별 특성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성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차 성별균형 현장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참석해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11개 지역 맞춤사업 고도화韓·이집트 청소년, AI·디지털로 교류…10일간 정책현장 탐방관련 기사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11개 지역 맞춤사업 고도화韓·이집트 청소년, AI·디지털로 교류…10일간 정책현장 탐방젠더폭력 솜방망이 처벌 개선…성평등부, 양형기준 점검 포럼전국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센터 한자리…중앙·지역 협력 강화성별영향평가 개선 이행률 60.4%…전년보다 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