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 성별 특성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성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차 성별균형 현장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참석해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정점식 "내년 예산안에 '소방관 예우 강화' 반영하겠다""野 지지율 반등 기회에 찬물 끼얹어"…용인갑 경선 내홍 여진관련 기사가정폭력범에도 '전자발찌' 부착…스토킹범 수준 강력 대응청소년도 쓰는 AI 챗봇서 성적·폭력적 응답…정부, 보호조치 강화 요청법무·외교 등 5개 부처, 법 고쳐야 '세종' 간다…연내 국회 통과가 관건윤호중 "금융위·방미통위 등 27개 기관 내년부터 세종 이전"[속보] 법무부·성평등부 세종 이전…법 개정 맞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