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젠더폭력 피해 성별 특성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성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차 성별균형 현장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참석해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성평등부이비슬 기자 오세훈, 정무라인 재편 착수…'야간경제·공보' 특보 신설서울 동남권 4개구 폭염주의보…특보 해제 사흘 만에 재발효관련 기사성별임금 투명공개 앞두고 기업 간담회…자료 제출·공개창구 일원화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35년"아이 맡겨야 하는데 1주 넘게 대기"…돌봄서비스 이용에 발동동'테토녀·에겐남' 사이 남녀다움이란…청년 100명 공론장 열어양육비 이행률 50% 육박…정부, 선지급금 강제징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