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경험 56.7%…재취업 땐 월급 20% 줄어재취업 후 시간제 비율 27%…"복귀 사다리 필요" 이비슬 기자 서울시, 두나무와 청년 디지털 자산 교육…8월부터 특강마포구, 신촌로터리에 500만 그루 나무심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