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지원 이후 약 10년간 성과 선지급제·법률지원·제재조치 강화 영향양육비이행관리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