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영업을 중단한 대형마트 37개 점포를 폐점하고 해당 점포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도 진행할 예정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노동조합에 공문을 보내 "현재 낮은 기여도로 휴점 중인 37개 점포에 대해 폐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4일 오후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홈플러스구조조정폐점퇴사동료직원김학진 기자 "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관련 기사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홈플러스 운명에 흔들리는 몰 상권…다이소·CJ올리브영·영화관 셈법 복잡홈플러스살리기 울산공대위 "회생 연장 위해 정치권 적극 나서야"점포·직원 절반 수준으로…홈플러스,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 제출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