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 순자산 1467억 보다 261억 낮은 가격에 매각현금 고갈, 부채도 버거워…직원·점포 절반 줄였지만 인수 가능성 물음표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은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 뉴스1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프리미엄 쇼핑은 지속…주요 백화점에서 5개월간 19조 넘게 썼다김밥 이어 샌드위치도 리뉴얼…세븐일레븐, '전용 마요네즈'로 품질 혁신관련 기사고려아연 노조 "홈플러스 노조와 연대…MBK 침탈 시도 막을 것"홈플러스 "뼈를 깎는 자구 노력…운영자금 2000억 절실"홈플러스 납품 피해자들 “미수금 2000억 추정…전수조사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화)홈플러스, 영업손 5464억 적자폭 73.9% 확대…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