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MBK' 약탈적 투기자본으로 규정자문사 "경영권 변동시 리스크 발생" 경고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노사관계조직안정성변수주총MBK영풍경영권양새롬 기자 한화그룹, KAI 지분 5% 넘겼다…'경영참여' 전환한화, 美 앨라배마에 K9 자주포 생산거점 구축…현지 공략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