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기대했는데 1200억 매각…메리츠 DIP 지원도 '묵묵부답'37개 점포 운영 잠정 중단…사실상 순차적 폐점 수순 우려서울 시내 영업 중단 예정인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 뉴스1 홈플러스가 일부 점포 영업 중단에 나선 가운데 8일 서울 시내 영업 중단 예정인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일부 계산대만 운영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형진 기자 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국민신문고에 "파산만 막아달라"동아오츠카, 육군 제9보병사단에 포카리 등 음료 2000여개 지원관련 기사[주말쇼핑포인트]"더운 여름을 즐겁게"…쇼핑 욕구 자극할 콘텐츠 풍성[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토)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홈플러스 직원·협력사·입점점주, 국민신문고에 "파산만 막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