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분리 원칙 훼손"…'필요적 감면'은 인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문혜원 기자 '계엄 증거인멸 지시' 김용현 1심 징역 3년에 불복 항소'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정교분리 훼손"(종합)한수현 기자 '유서대필 조작사건' 강기훈, 파기환송심서 국가배상액 확대'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정교분리 훼손"(종합)'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징역 5년 선고'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