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분리 원칙 훼손"…'필요적 감면'은 인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문혜원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대법원 1부 배당…주심 신숙희 대법관한수현 기자 '8조 원대 재산'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이혼소송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관련 기사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前 경북도의원, 징역 1년 확정'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1년'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