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와의 사적 관계 이용해 영향력 행사"1심보다 1년 감형…특검법 '필요적 감면' 사유 해당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김건희 여사.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김건희 여사(왼쪽)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성배김건희문혜원 기자 '계엄 증거인멸 지시' 김용현 1심 징역 3년에 불복 항소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징역 5년…1심보다 1년 줄어'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다카이치 총리 방한·삼성전자 총파업 기로…이번주(17~23일) 주요일정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민주당 "김성제 의왕시장, '무민공원 건진법사 유착' 의혹 해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