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교란 범죄, 죄책 중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유서대필 조작사건' 강기훈, 파기환송심서 국가배상액 확대'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징역 5년…1심보다 1년 줄어관련 기사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속보]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 1년 6월 선고[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징역 5년 선고'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증거인멸 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