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 조사·피의사실 공표 등 위자료 인정…6700여만 원 추가대리인단 "검찰 주도 수사 조작 실체 인정 안 돼 유감"강기훈 씨. (뉴스1 DB)2017.7.6 ⓒ 뉴스1한수현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오늘 선고…1심 징역 25년'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