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우두머리' 尹 기일 추후 지정…"간이기각 사안 아냐"특검 "조지호·김봉식 등 원심 구형량 유지"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리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김용현문혜원 기자 '방음벽 공사' 수억 뒷돈 우제창 前의원, 대법 선고…2심 징역 4년'北 대동강 맥주 팔아 마스크 사업'…33억 가로챈 양경숙 징역 5년 확정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