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

尹 옹호 '엄마부대·한변'…'김용현=구국영웅' 구국동지회 등 연대
논리적 비판·설득은 뒷전…장외전 치닫는 사관학교 통합 반대

본문 이미지 -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유승관 기자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 참석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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