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 가치 평가 저하 명백…위법은 아냐"강미정 전 대변인 등 박 검사에게 2000만원 배상 판결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문혜원 기자 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검찰총장 대행 만나는 김지용 중수청장 "상호 협력 방안 논의할 것"정윤미 기자 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로부터 감사패 받아…HBM 기술혁신 공로관련 기사與, '조작기소 특검법' 내주 법사위 상정…범위 넓힌 재발의도 검토(종합)與, '조작기소' 특검 재추진…한병도 "후속조치" 서영교 "입법화"이장섭 청주시장 출자·출연 기관장 인선 전문성·자질 논란 계속공소청 국감서 공소취소·제미나이 공방…강제북송 판결에 고성도(종합)[국감초점] 법사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판결·연어 술파티에 여야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