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 가치 평가 저하 명백…위법은 아냐"강미정 전 대변인 등 박 검사에게 2000만원 배상 판결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문혜원 기자 헌재 "이유 없이 단체교섭 거부한 사용자 형사처벌은 합헌" 첫 결정새 임차인에 월세 3배 올려 계약 무산…대법 "권리금 회수 방해"정윤미 기자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7대 1'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지지외교부 "기상 상황으로 어제 위어댐 수색 못해…오늘 우선 수색관련 기사국힘 "이런 식이면 빌런도 못 된다"…서영교 '황당 고발장' 겨냥與법사위 "조작기소특검 추진, 시기는 지도부 협의"…공취 포함엔 말 아껴박상용 검사 "허무맹랑한 고발"…서영교 "최악의 빌런"(종합)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검사 경찰 출석…"허무맹랑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