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 가치 평가 저하 명백…위법은 아냐"강미정 전 대변인 등 박 검사에게 2000만원 배상 판결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문혜원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정윤미 기자 '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투표용지 부족사태' 합수본, 오늘 투표관리원 9명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국힘 "박상용, 공소취소 희생양 안 돼"…징계 철회 탄원서 제출역공 나선 박상용, 명분 약해진 조작기소 특검법…'연어 술파티 판결' 여진박상용 "연어술파티 의혹 조작한 정성호 법무장관, 사과하라"판결문으로 본 이화영 국참…"연어술파티 허위진술로 국민신뢰 훼손"'학춤·강강술래' 베트남 사로잡았다…동래구, '후에 국제음악 주간'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