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 두드리는 심정, 소명하게 해달라"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감찰위원회에 출석을 자청하며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성진 기자최동현 기자 '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李대통령 지시 이틀만(종합)'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27명 규모, 중앙지검 설치정윤미 기자 종합특검, '관저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1호 기소'…"전모 규명 최선"(종합)종합특검, 이상돈·박달재 검사 2명 추가 확보…"내부 논의 거쳐 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