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변호사 본분 망각한 채 권력 기생"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변호인문혜원 기자 '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특검, '집사 게이트'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징역 10년 구형한수현 기자 '1심 징역 23년' 한덕수 항소심 7일 선고…12·3 계엄 '내란' 유지되나'김건희 2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원칙주의자로 꼽혀관련 기사'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금품수수' 김건희 2심 징역 4년…"변명으로 일관·지위 이용"(종합)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 4년 선고"징역 4년" 항소심 선고에 굳은 김건희…퇴정 때는 눈 찡그려'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판결 나온다…특검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