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변호사 본분 망각한 채 권력 기생"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변호인문혜원 기자 헌재, 병역기피자 해고법 '헌법불합치'…"소명 기회 부여해야"(종합)헌재 "병역기피자 채용 제한·해고하는 병역법 '헌법불합치'"한수현 기자 [속보]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400억대 퇴직금 소송 냈으나 1심 패소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윤석열,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에 당일 항소…"발언 왜곡""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