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정장에 흰색 마스크…입정 때는 교도관 부축 2심, 징역 4년·벌금 5000만 원 선고…1심보다 상향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8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항소심서울고법김종훈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종합특검, 김완섭 前장관 소환…관저이전 예산 불법전용 승인 의혹문혜원 기자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관련 기사[뉴스1PICK]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의혹' 1심 징역 7년 선고'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도의원, 오늘 2심 결론…1심 징역 1년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2심서 징역 3년 구형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징계취소 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