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 측 "위헌·위법…공소기각돼야"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영탁비마이카IMS모빌리티김예성김건희문혜원 기자 김건희 2심 선고한 신종오 고법판사 비보에…법원 내부 "큰 충격"'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의혹'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보석 석방'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특검 "무죄·공소기각 1심 파기해야"'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