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 측 "위헌·위법…공소기각돼야"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영탁비마이카IMS모빌리티김예성김건희문혜원 기자 檢 내부 형평성 거론…"'국힘 청문회 참석' 박상용 감찰 대상? 임은정도"이상민 징역 2년 늘린 '결정타'…계엄 듣고 '헌법·헌법·헌법' 3번 검색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의혹'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보석 석방'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특검 "무죄·공소기각 1심 파기해야"'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재판 16일 본격화…보석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