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변호사 본분 망각한 채 권력 기생"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관련 키워드전성배건진법사변호사법문혜원 기자 법원,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한 달 연장…내달 30일까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징역 1년 6개월에 상고관련 기사'금품수수' 김건희 2심 징역 4년…"변명으로 일관·지위 이용"(종합)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 4년 선고건진법사 "尹 대선 후보 된 이후론 만난 적 없어"'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2심 내달 시작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