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국회 위증, 국민 신뢰 훼손해 비난 가능성 커"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 뉴스1관련 키워드임성근위증문혜원 기자 자녀가 부양 의무 저버려도 이미 증여한 토지는 반환 불가 '합헌'6·3 지선 당일 투표자 수 수정 72건…6600명 늘어난 경우도관련 기사송영길 "채상병 사건 국정감사서 점검…박정훈 무죄 축하"'국회 위증'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이달 시작…1심 징역 1년 6개월종합특검,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소환…'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관련"순직해병 특검법 위헌" 임성근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국회 위증' 임성근·특검, 1심 징역 1년 6개월에 모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