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직원·민원인 구분 어떻게?"…차량2부제·5부제 첫날 '혼란'

공공기관은 관리인이 직접 직원·민원인 차량 구분
'5부제 적용' 주차장 정보, 운전자가 일일이 알아봐야

본문 이미지 -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사 직원들이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늘부터 공공기관에는 자동차 2부제(홀짝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요일제)가 시행된다. 2026.4.8 ⓒ 뉴스1 임세영 기자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사 직원들이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늘부터 공공기관에는 자동차 2부제(홀짝제),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요일제)가 시행된다. 2026.4.8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서초구의 한 공영주차장 주차기기 호출벨 아래 5부제 예외 차량에 해당하는 운전자를 위한 안내사항이 적혀 있다. 2026.04.08/ⓒ 뉴스1 권진영 기자
8일 서초구의 한 공영주차장 주차기기 호출벨 아래 5부제 예외 차량에 해당하는 운전자를 위한 안내사항이 적혀 있다. 2026.04.08/ⓒ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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