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경찰·검사 향해 법왜곡죄 등 고소전 예고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구속영장명예훼손성범죄특례법권진영 기자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尹 계엄 불법 아냐" 두둔…내달 13일 결심 가닥대법 '학폭재판 노쇼' 피해 유족이 제기한 손배소 종료 확정관련 기사'가세연' 채널 사라지나…김수현 측, 유튜브에 폐쇄 요청'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의혹 털어낸' 김수현, 악플러와도 전면전 선언…"합의 없이 형사고소"변호사비 밀린 김세의…'전 MBC 사장' 부친이 산 압구정 아파트 경매로'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