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경찰·검사 향해 법왜곡죄 등 고소전 예고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구속영장명예훼손성범죄특례법권진영 기자 '분유 수입 납세자 허위신고' 매일유업, 1심 벌금형…"죄질 좋지 않아"'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에 항소관련 기사'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쯔양 명예훼손' 김세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금지"'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오늘 첫 공판'쯔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김수현, 1년 4개월 만의 복귀 속 밝은 미소…다소 수척해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