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노련 회원들에 대한 불법 수사 인정""노동 운동,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해악 끼친 활동 아냐"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 뉴스1관련 키워드남노련최규엽문혜원 기자 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마을 15분 거리에 축사…대법 "군청, 건축허가 반려는 정당"유수연 기자 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방준혁, 텐센트 보유 넷마블 지분 13.4% 인수…3740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