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노련 회원들에 대한 불법 수사 인정""노동 운동,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해악 끼친 활동 아냐"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 뉴스1관련 키워드남노련최규엽문혜원 기자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 오늘 징계위…징계 여부 결론'선관위 월 200만원대 부당 활동비'…특검, 예산 불법전용 정황 포착유수연 기자 카카오, AI의 '눈' 비전 인코더 공개…동급 글로벌 모델 성능 상회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