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민사 1심, 당사자 100인 이상 사건 902건""복잡사건과 일반사건 모두 3인 합의체…업무 불균형"서울중앙지법의 모습. ⓒ 뉴스1서울중앙지법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복잡사건확대합의문혜원 기자 '김지용 반대'로 시작된 감찰, 징계신청도 김지용이…'셀프 심판' 딜레마'상품권 수수' 감찰 중 중수청 임용된 수사관, 비수사부서로 인사조치한수현 기자 [속보]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 징역 6년·벌금 2억 원직장 화장실서 아기 낳아 쓰레기통에…20대 친모 1심 징역 2년관련 기사[집단소송⑤] "이질적 제도는 사장돼…광역소송이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