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민사 1심, 당사자 100인 이상 사건 902건""복잡사건과 일반사건 모두 3인 합의체…업무 불균형"서울중앙지법의 모습. ⓒ 뉴스1서울중앙지법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복잡사건확대합의문혜원 기자 '주인 없는' 선관위 논란 반복 뒤엔…분산된 조직, 감시·견제 미흡'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심 선고 22일로 미뤄져한수현 기자 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금지' 국가·병원 상대 손배소…2심도 패소'주인 없는' 선관위 논란 반복 뒤엔…분산된 조직, 감시·견제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