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선택 자유 침해했다고 보기 어려워"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 내 전공의 사용 공간 앞으로 환자 가족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2.9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의혹 보고서 유출 고발건, 불기소 처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