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선택 자유 침해했다고 보기 어려워"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 내 전공의 사용 공간 앞으로 환자 가족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2.9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