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묻기 어려운 구조…비상임 대부분, 조직 장악력 떨어져외부 전문가 위주 감사 체계 필요…비상임→상임 필요성도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서울시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이송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져 개표가 미뤄졌던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수현 기자 주소만 같다고 '한세대' 아니다…법원 "실제 생계·주거 따져야"반복 검색해 포털에 '바퀴벌레 식당' 등재…검찰, 업무방해 혐의 기소문혜원 기자 헌재 "군인 강제추행치상죄 최소 징역 7년…법정형 적절"대법 "당사자 제대로 확인 않은 공인중개사도 손해배상 책임"관련 기사선관위 직원 10명 중 8명 "투표사무 행안부 이관 찬성"범여 법사위, 尹 '대선 허위발언' 1심 앞두고 "397억 반환해야"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잇따라…합수본, 특검 출범 전 수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