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

스킨십으로 라포 형성, 싸이코패스 행동…"공감 능력 죄책감 결여"
첫번째 범행 뒤 일본 여행 떠나…피해자에게는 '몸 아프다' 거짓말

본문 이미지 - 피해자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피의자 김 모 씨. 남언호 변호사 제공
피해자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피의자 김 모 씨. 남언호 변호사 제공

본문 이미지 - 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뒤 피해자의 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한 내역. 남언호 변호사 제공
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뒤 피해자의 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한 내역. 남언호 변호사 제공

본문 이미지 - 피의자 김 모 씨가 첫번째 범행 뒤 두번째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 남언호 변호사 제공
피의자 김 모 씨가 첫번째 범행 뒤 두번째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 남언호 변호사 제공

본문 이미지 - 2월8일 피의자 김 모 씨가 두번째 피해자와 함께 유흥업소에 방문한 모습. 남언호 변호사 제공
2월8일 피의자 김 모 씨가 두번째 피해자와 함께 유흥업소에 방문한 모습. 남언호 변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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