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으로 라포 형성, 사이코패스 행동…"공감 능력 죄책감 결여"첫번째 범행 뒤 일본 여행 떠나…피해자에게는 '몸 아프다' 거짓말피해자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피의자 김 모 씨.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뒤 피해자의 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한 내역.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첫번째 범행 뒤 두번째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 남언호 변호사 제공2월8일 피의자 김 모 씨가 두번째 피해자와 함께 유흥업소에 방문한 모습. 남언호 변호사 제공관련 키워드수유범행싸이코패스연쇄살인노래방살인녀성김학진 기자 서커스도 아니고…지하철 선반 위 자전거 바퀴 돌린 남학생 '뭇매'"12억짜리 관사 살면서 재정 빨대?"…유리컵에 국화꽃 추모영상 '먹먹'[영상]관련 기사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어깨 부딪혀 범행"…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영장심사 출석 포기"어깨 부딪혀 살해" 20대 진술 거짓 가능성…경찰, 사이코패스 검사모텔 연쇄살인 女, 첫 살인 사흘 뒤 2차 피해자 접근…8일 만에 사망"'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