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으로 라포 형성, 사이코패스 행동…"공감 능력 죄책감 결여"첫번째 범행 뒤 일본 여행 떠나…피해자에게는 '몸 아프다' 거짓말피해자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피의자 김 모 씨.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뒤 피해자의 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한 내역.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첫번째 범행 뒤 두번째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 남언호 변호사 제공2월8일 피의자 김 모 씨가 두번째 피해자와 함께 유흥업소에 방문한 모습. 남언호 변호사 제공관련 키워드수유범행싸이코패스연쇄살인노래방살인녀성김학진 기자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관련 기사모텔 연쇄살인 女, 첫 살인 사흘 뒤 2차 피해자 접근…8일 만에 사망"'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모텔 연쇄 사망' 2차 범행 나흘 전에도…노래방서 추가 피해자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