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으로 라포 형성, 사이코패스 행동…"공감 능력 죄책감 결여"첫번째 범행 뒤 일본 여행 떠나…피해자에게는 '몸 아프다' 거짓말피해자에게 스킨십을 하고 있는 피의자 김 모 씨.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뒤 피해자의 카드로 식당에서 결제한 내역. 남언호 변호사 제공피의자 김 모 씨가 첫번째 범행 뒤 두번째 피해자에게 보낸 문자내용. 남언호 변호사 제공2월8일 피의자 김 모 씨가 두번째 피해자와 함께 유흥업소에 방문한 모습. 남언호 변호사 제공관련 키워드수유범행싸이코패스연쇄살인노래방살인녀성김학진 기자 "한국, 공격 의도 전혀 보이지 않아" 박지성·이영표 이구동성 '비판'(종합)'책상 3번 내리친' 이영표 "홍명보 의도 전혀 안 보인 경기" 평가 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