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열흘 만에 생포된 늑구가 남긴 것…'사살 대신 보호' 바뀐 시선살아있는 29주 미숙아 변기 넣고 뚜껑 닫은 20대 여성…"친부 몰라요"관련 기사넋 나간 표정 '모텔 살인' 김소영 혐의 부인…국선 변호인도 입 닫아버렸다'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첫 공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약물 살인' 김소영 오늘 첫 공판…유족 "사형 내려달라""모텔 살인女 김소영, 11억 보상하라"…유족 94부 탄원서로 사형 호소'약물 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3100만원 손배소…부모엔 100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