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10개월 아기와 피고인석 선 20대 마약사범…"부끄럽지 않은 엄마 될게요"신혼가전 할인 미끼로 37명 속여 6억 꿀꺽…전 LG전자 대리점장 2심도 실형관련 기사'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신상…검찰서 공개될까GPT '구조' 권고에도…김소영 "119 부르면 의심할까?" 피해자 30시간 방치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김소영·장윤기 檢사형 구형' 선고는 '신중'…"실질적 영구 격리 필요"'모텔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