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입당원서 조작 혐의' 조성은, 항소심 첫 공판서 "양형 부당"출근길 지하철 5호선 강동역 열차 한때 지연…궤도회로 장애관련 기사넋 나간 표정 '모텔 살인' 김소영 혐의 부인…국선 변호인도 입 닫아버렸다'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첫 공판서 "살인 고의 없었다"'약물 살인' 김소영 오늘 첫 공판…유족 "사형 내려달라""모텔 살인女 김소영, 11억 보상하라"…유족 94부 탄원서로 사형 호소'약물 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3100만원 손배소…부모엔 100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