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결혼 전제로 만나자"…소개팅 앱서 4800만원 뜯어낸 40대 여성 징역형빌리프랩, '아일릿 허위사실 유포' 사이버 레커 상대 손배소 1심 패소관련 기사'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심사 출석…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남편 술에 약 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김소영 썼던 그 약물 사용음료 거부하는데 "원샷하라"…김소영 재판서 피해자 증언(종합)휘청이는 남성 끌고가는 듯…'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재판서 CCTV 공개'약물 연쇄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행정소송…소송구조 신청은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