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이지은 "'마약왕' 박왕열, 국내 복역 후 필리핀 송환 가능성도"[팩트앤뷰]여성 정신질환 범죄자 증가…법무부, 맞춤형 정신감정 실시'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조제약 빻아 만든 김소영의 '살인 레시피'…조회수 200만 모방 범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