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이용한 여성형 '소프트 킬링'…엄인숙·이은해와 유사 "'외로운 늑대' 만만한 약물 선택…청소년기 결핍 주목해야"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연쇄살인흑거미엄인숙이은해소봄이 기자 "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관련 기사"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첫 살인 뒤 日여행 간 모텔 살인 피의자…숙취 미끼 던지며 2차 범행 계획"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경찰 "'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피의자, 사이코패스 해당"[속보] 경찰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