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배달밖에 안 돼…방 잡아야 할 듯" 피해자 유인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부, 신상공개 논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2월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약물연쇄살인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관련 기사살인범도 AI에 물었다…AI에 '위험한 질문' 해보니'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사형은 예외적 선고돼야" (종합)'약물 살인' 김소영 생존 피해자 "쓴 숙취해소제 먹고 기억 잃어"'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지인과 일본 여행 다녀왔다'약물 살인' 김소영 "가정폭력 속 성장…칵테일 만드는 게 꿈" 선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