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배달밖에 안 돼…방 잡아야 할 듯" 피해자 유인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부, 신상공개 논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2월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약물연쇄살인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약물 살인' 김소영 생존 피해자 "쓴 숙취해소제 먹고 기억 잃어"'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지인과 일본 여행 다녀왔다'약물 살인' 김소영 "가정폭력 속 성장…칵테일 만드는 게 꿈" 선처 호소'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