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배달밖에 안 돼…방 잡아야 할 듯" 피해자 유인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부, 신상공개 논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2월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약물연쇄살인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법원 "정신질환" 구속영장 기각모텔 연쇄살인 女, 첫 살인 사흘 뒤 2차 피해자 접근…8일 만에 사망관련 기사모텔 연쇄살인 女, 첫 살인 사흘 뒤 2차 피해자 접근…8일 만에 사망"'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