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 배달밖에 안 돼…방 잡아야 할 듯" 피해자 유인진단 평가 '사이코패스'…결과 검찰 송부, 신상공개 논의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2월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강북모텔약물연쇄살인사이코패스소봄이 기자 "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관련 기사"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구김살 없던 막냇동생, 싸늘한 시신으로"…모텔 살인 유족, 엄벌 탄원경찰 "'강북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피의자, 사이코패스 해당""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체포만 했어도 막았을 죽음"…모텔 연쇄살인 유족, 경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