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남성 두고 떠나려다 업주 제지에 119에 신고경찰,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추가 피해자 조사 중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 약물 살인강북경찰서유채연 기자 63년만 '노동절'에도…'5인 미만 기업' 58%는 유급휴무 없어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오늘날씨]소봄이 기자 발 없이 천리 가는 거짓말…대한민국은 가짜뉴스와 전쟁 중생산비용 '0' 누구나 만든다…"가짜뉴스 탐지 기술·플랫폼 대응 시급"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3명 특수상해·마약류법 위반 송치'모텔 약물 연쇄살인' 20세 김소영, 사이코패스 25점…추가 피해자 수사"'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