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남성 두고 떠나려다 업주 제지에 119에 신고경찰,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추가 피해자 조사 중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 약물 살인강북경찰서유채연 기자 "아들 불쌍해 숨 쉴 수 없어"…HL만도 노동자 끼임 사망 한달 추모제웨딩홀 탈의실 불법촬영 사진기사 구속송치…피해자만 10명 넘어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