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남성 두고 떠나려다 업주 제지에 119에 신고경찰,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추가 피해자 조사 중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 약물 살인강북경찰서유채연 기자 경찰, 금융권 해킹 '중대범죄' 판단…"중수청 통보 예정"[속보]경찰 '금융권 해킹'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추가 인지…중수청 통보 예정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관련 기사남편 술에 약 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김소영 썼던 그 약물 사용'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유사…남성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 송치'모텔 살인' 김소영과 같은 약물로…남성 4명 수면제 먹여 4800만원 턴 20대[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3명 특수상해·마약류법 위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