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압수수색 불발 후 재시도…중앙당사·명부 관리업체 대상신도 명단과 대조 착수…'집단 입당' 의혹 규명 본격화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착수한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경찰들이 배치돼 있다. 2026.2.27 ⓒ 뉴스1 이승배 기자남해인 기자 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문혜원 기자 尹부부 나란히 형량 늘었다…윤석열 5→7년, 김건희 1년8개월→4년'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에…윤석열 측 "납득 안 돼, 상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