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비사업 15년→10년 단축…재개발·재건축 사업성 개선"오 "손목닥터 9988 고도화…2030년까지 이용자 500만명"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성북구 정릉공영차고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현장: 정릉차고지편'에서 관계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도봉구 쌍리단길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하정우 "내 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뤄낼 것"…북구갑 출사표하정우·전은수, 與 인재로 영입…부산북갑·아산을 출마(종합)구진욱 기자 오세훈, '정원오 성과' 조목조목 비판…"몇개 한 것 갖고 일 잘했다 해"오세훈 "민주, 한예종 광주 일방 이전…한국 예술 미래 실험대상 삼나"관련 기사정원오 "재개발·재건축 10년이내 단축…매입입대·빌라 공급 확대"(종합)국힘 부산의원들 '전재수방지법' 발의…"왜 책임은 보좌진 몫인가"정원오 "공공 정비사업 기간 10년이내로 단축…빌라 공급도 신속 추진"오세훈, 1호 공약 '강철 체력 서울'…"10분 운세권 만들 것"(종합)지선 D-35, 정청래 "오만한 언행, 지위고하 막론 단호히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