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처럼 '명단 일부만 확보' 가능성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3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의 모습. 2026.3.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국민의힘정교유착압수수색문혜원 기자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관련 기사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합수본, 통일교 前비서실장 2차 소환…'정교유착' 총재 지시 여부 추궁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합수본,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국힘 "선거 앞두고 당사 압색 정치탄압…표적·과잉수사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