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팔로워 수 200여명→1만 1000여 명으로 급증…계정 비공개 전환ⓒ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SBS뉴스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12일 오전 서울 도봉구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지난달 말 또 다른 남성에게도 동일한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숨진 이들의 부검을 진행 중이다.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모텔수유연쇄약물기초생활수급김학진 기자 "수십억짜리 술 마셨네"…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로 해고'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관련 기사'약물 살인' 김소영 생존 피해자 "쓴 숙취해소제 먹고 기억 잃어"모텔 연쇄살인 女, 첫 살인 사흘 뒤 2차 피해자 접근…8일 만에 사망"'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맛집·호텔 가려고"…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미필적 고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