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력이 수사 개입…특검이 책임질 시간"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유죄…징역 1년 8개월28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역 대합실에서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최지우윤석열특검민중기명태균통일교남해인 기자 이태원 참사 피해자 모욕 게시물 '700개' 올린 60대, 구속 기소김건희특검, 국토부 서기관 뇌물 공소기각에 항소…"법리 오해"(종합)관련 기사法, 김건희 6000만원 목걸이 수수 인정…샤넬백은 2개 중 1개만 유죄 판단김건희 측 "불륜 의혹 등 악의적 허위 보도 참지 않아…법적조치"김건희 측 "여론 광풍에 비난 두려워 혐의 부인"…특검 "모순·거짓"(종합2보)"샤넬 가방 교환하며 영상통화…걸걸한 목소리, 김건희 여사 비슷"[뉴스1 PICK]'영부인 첫 구속' 김건희 특검 재판 시작…직업 묻자 "무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