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주기자 라이브'가 지난 8일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씨의 카톡 대화 내용.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이정현, 장동혁·나경원·이준석·한동훈에 "호남 60년 기다려…기업투자 환영해달라"한동훈 "오세훈이든 이준석이든, 정권 탈환 목표 공감하면 누구와도 협력"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첫 공판…1심 무죄[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항소김건희측 "金여사, 징역 7년 선고에도 담담…지지자들 울지 마시라"'매관매직'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디올백 수수 모두 유죄…"반성도 없었다"'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공적 결정이 거래 대상 전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