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 소속 유정화 변호사가 지난 1월 19일 서울 서초구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징역 5년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 변호사 오른쪽은 송기호, 최지우 변호사. 2026.1.19 ⓒ 뉴스1 김도우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지호 "공소취소 거래설로 '李대통령 정치적 동지' 정성호 매장하려 해"한준호 "국힘 '대통령 탄핵'? 어딜 함부로…음모론 근거 무책임한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