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목걸이·샤넬 백 1개 알선 수재 혐의 인정…다른 샤넬백은 무죄특검 "법리적으로는 물론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김여사샤넬백그라프목걸이1심무죄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