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1심 주가조작·명태균 무죄, 통일교 유죄…특검 "항소 예정"여당·시민단체 일제히 "즉시 항소해야"…국민의힘은 '침묵'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8일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약 1280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태훈 대전고검장.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김건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명태균김건희특검민중기김태훈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조희대 "법원, 다른 국가기관·정치권력 등 부당한 간섭 받지 않아야"대법, '법원의 날' 고 신종오 판사 대법원장 표창 추서'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