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1심 주가조작·명태균 무죄, 통일교 유죄…특검 "항소 예정"여당·시민단체 일제히 "즉시 항소해야"…국민의힘은 '침묵'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8일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몰수 및 약 1280만 원의 추징도 명했다.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태훈 대전고검장.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김건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명태균김건희특검민중기김태훈김기성 기자 법무부, '학교 헌법교육 강화' 교육부·법제처·헌재연구원 MOU[일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부터 양승태 前대법원장 2심 선고까지관련 기사김건희측 "격려편지 감사…어지럼증에 답장 못하지만 공책에 이름 적어 기억"특검,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항소(종합)특검,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1심 판결 불복 '항소'"김건희 같은 싸가지 말고" 주가조작 무죄 만든 문자 살펴보니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