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채권 발행·홈플러스 기습회생·1.1조원대 분식회계 의혹법원 "구속할 정도 혐의 소명 부족…방어 기회 줄 필요 있어"'홈플러스 사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파트너스김병주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첫 '非 군인'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여당서 '부적절' 주장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관련 기사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반사이익은커녕 손님 더 줄었어요"…홈플러스 폐점이 남긴 울산 풍경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