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

김병주 회장 자택까지 담보…"회생 인가 안되면 상환청구권 포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6~7곳 관심…채권단 희생 참여 목소리도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서울 시내의 한 홈플러스 매장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한 시민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 뉴스1
한 시민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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