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조 보통주 소각·3000억 재정 부담' MBK "1000억 DIP 대출도 협조"합의 부진에 법원 최후통첩…분담 망설이는 채권자에 노-노 갈등 지속30일 대구 동구에 있는 홈플러스 동촌점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6.1.30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홈플러스MBK파트너스박승희 기자 이란 '호르무즈 봉쇄' 선언에 비료·사료주 급등[핫종목]남양유업,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 확정에 8%대 강세[핫종목]이형진 기자 "카드로 두뇌 싸움"…현대百, '브리지 챔피언십' 진행쿠팡 점퍼 입고 물건 나르는 로저스 대표…새벽배송 체험 사전 점검관련 기사금융당국, 이번주 패스트트랙으로 홈플러스 사태 檢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