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조 보통주 소각·3000억 재정 부담' MBK "1000억 DIP 대출도 협조"합의 부진에 법원 최후통첩…분담 망설이는 채권자에 노-노 갈등 지속30일 대구 동구에 있는 홈플러스 동촌점 매대가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6.1.30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홈플러스MBK파트너스박승희 기자 달러·원 환율, 성장주 투심 약화에 1.3원 오른 1441.5원 출발"횡보 벌써 끝?"…코스피 급등 직전 1200억 뺀 개미들 땅 쳤다이형진 기자 '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법원, MBK·채권단 등에 최후통첩…"13일까지 회생 여부 의견 달라"관련 기사금융당국, 이번주 패스트트랙으로 홈플러스 사태 檢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