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안산고잔점 폐점을 사흘 앞둔 2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외벽에 고별 세일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2026.1.2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MBK파트너스홈플러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