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계좌 잔액 4억 7000만 원…화천대유 계좌엔 7만원시 "자료 제공 비협조 직무유기" vs 검찰 "편파성·개인정보 우려"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김만배 씨·남욱 변호사. ⓒ News1 DB관련 키워드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유동규김만배남욱정영학서울중앙지검추징보전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배수아 기자 양진호, 또 법정에…'공익신고자 보복'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檢, '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종합)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 '추징보전' 풀리나…민사소송 본격화'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추징보전 풀어달라" 소송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