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계좌 잔액 4억 7000만 원…화천대유 계좌엔 7만원시 "자료 제공 비협조 직무유기" vs 검찰 "편파성·개인정보 우려"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김만배 씨·남욱 변호사. ⓒ News1 DB관련 키워드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유동규김만배남욱정영학서울중앙지검추징보전김기성 기자 임시정부기념관, 서울시교육청과 '임정 역사 교육 활성화' MOU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신의 눈'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배수아 기자 경기도교육청, '청렴 60초 영상' 공모전성남시, 초등생 '휴대용 SOS 성남벨' 보급관련 기사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檢, '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종합)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 '추징보전' 풀리나…민사소송 본격화'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추징보전 풀어달라" 소송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