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일당 계좌 잔액 4억 7000만 원…화천대유 계좌엔 7만원시 "자료 제공 비협조 직무유기" vs 검찰 "편파성·개인정보 우려"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김만배 씨·남욱 변호사. ⓒ News1 DB관련 키워드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유동규김만배남욱정영학서울중앙지검추징보전김기성 기자 경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체포자 수용 계획 혐의'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배수아 기자 가압류 대장동 계좌 4000억 빼돌려 '깡통'…성남시 "檢, 자료 공유 안해"성남시, 대장지구 7월 개관 '판교대장도서관' 명칭 확정관련 기사'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 '추징보전' 풀리나…민사소송 본격화'남욱 차명재산' 의심 청담동 빌딩…"추징보전 풀어달라" 소송 시작'대장동 추징금 0원' 남욱 측, 檢에 '국가배상청구' 언급(종합)[일지]화천대유 설립부터 '대장동 항소 포기' 노만석 檢 총장대행 사퇴까지'대장동' 2070억 이미 보존, 환수 문제 없다?…"항소 포기로 위험만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