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추징금 가납 독촉했지만 납부 안 해"1심, 김만배 428억·유동규 8억·정민용 38억 추징 명령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2023.2.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김만배유동규정민용압류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검찰, 김만배 옥중 자산처분 논의 녹취 확보…추징보전 유지 요청'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 2심 첫 공판서 배임·횡령 전면 부인"대장동 비리' 항소심 본격 시작…1심서 김만배·유동규 징역 8년'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