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이의의 소 첫 변론기일…실소유주 남욱으로 판단해 추징보전A법인, 남욱 측근 부인·정영학 회계사 가족 공동대표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등에 대해 추징보전 해제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모습. 2025.11.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남욱대장동대장동항소포기추징보전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13일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대장동 50억 의혹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 손배소·고소하겠다"與, 위례 항소 포기에 "檢 조작 기소" 맹공…정청래 "깡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