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추징금 가납 독촉했지만 납부 안 해"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왼쪽부터),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남욱 변호사가 10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김만배압류송송이 기자 검찰, '위례 개발 비리' 유동규·남욱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檢, 조현옥 '중진공 이사장 인사개입 의혹' 1심 무죄에 항소 포기관련 기사檢, '대장동 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착수(종합)[속보] 檢, '대장동 개발비리' 김만배·유동규·정민용 재산 압류 조치성남시, 김만배·화천대유 소유 포르쉐 등 고가차 12대 가압류 추진성남시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檢 부실자료만 제공"…檢 "절차 안내"(종합)가압류 대장동 계좌 4000억 빼돌려 '깡통'…성남시 "檢, 자료 공유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