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왼쪽)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팔뚝질을 하고 있다. 2024.10.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양대노총도심집회민주노총한국노총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고발 판사, 심리상담 확대하고 법률비용 보험 검토'재판소원 모델' 독일…작년 4151건 중 재판취소는 단 '49건'관련 기사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뉴스1 PICK]양대노총 대규모 도심 집회, '65세 정년' 입법 촉구서울서 3만명 집결한 양대노총…"정년연장·단체교섭권" 요구주말 양대노총 집회에 교통혼잡 예상…경찰 "가급적 지하철 이용"양대노총, 빗속 노동절 집회…"내란 완전 제압·차기정부 견제"